도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명사특강은 박웅현 TBWA KOREA 크리에이티브 대표를 초청해 ‘생활 인문학’이라는 주제로, 삶의 사소한 순간 인문학이라는 촉수를 통해 창의력이 나올 수 있음을 일깨워 주는 시간을 보냈다.
박 대표는 인문학이 생각의 기초체력이며 고전에 담긴 명사들의 시선을 빌려 감수성을 훈련하는 방법에 대해 강의를 진행했다.
박 대표는 뉴욕대학교 대학원 텔레커뮤니케이션 석사과정을 마친 후 제일기획 제작본부 국장을 거쳤으며, 현재 KBS <다빈치 노트>에 고정 출연 중이다.
저서로는 <사람은 누구나 폭탄이다>, <여덟 단어>, <책은 도끼다>, <인문학으로 광고하다>가 있다.
센터 관계자는 "매년 다양한 분야의 명사들이 경기교육가족과 도내 학생들을 찾아가는 특강을 통해 삶의 경영 혁신과 창의적인 사고의 폭을 넓힐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하고, 창의적인 교육문화를 창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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