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문찬식 기자] 조건 만남을 통해 남성을 유인, 금품 턴 10대 3명이 경찰에 구속됐다.
인천 부평경찰서는 31일 조건만남을 미끼로 남성을 유인해 폭행하고 금품을 빼앗은 A(18)군 등 3명을 강도 상해 혐의로 구속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경찰은 A군 등과 범행에 가담한 B(13) 양 등 2명을 14세 미만의 형사미성년자로 인천지법 소년부에 송치할 예정이다.
경찰에 따르면 A군 등은 지난 28일 오전 2시40분께 인터넷 채팅으로 20대 남성을 부평구의 한 모텔로 유인해 야구방망이로 위협하며 얼굴 등을 폭행하고 현금 87만원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결과 이들은 가출해 유흥비 등을 마련하기 위해 이 같은 짓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A군 등의 유사한 범행이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여죄를 조사하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