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시간 종료 후 오후 7시부터 시작된 이 학습동아리 활동에는 구ㆍ동 민원담당 공무원 26명이 참여해 주민등록 및 인감 등 민원행정 전반에 대해 학습하고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다.
팔달구 민원학습 동아리는 2013년 첫 모임을 시작으로 매년 분기마다 1회 이상 정기모임을 가지며, 학습과 토론 등 업무연찬을 통해 업무지식을 공유하고 있다.
이번 모임에서는 올해 3월부터 추진하고 있는 주민등록 일제정리와 이해관계초본 발급 및 재외국민 제도 개정에 따른 인감사무에 대해 연구하고 각 동 담당자들이 민원현장에서 발생하는 사례를 공유하며 대응능력을 높이고 업무능력을 키우고자 노력하였다.
배창하 종합민원과장은 “이번 주민등록 학습동아리 운영으로 담당공무원들의 민원행정업무 능력이 향상돼 민원인들에게 고품질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민원을 만족시키고 행정의 신뢰를 제고할 수 있는 다양한 시책을 지속적으로 개발·추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