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013년 3월 인천 강화군의 한 성당 출입문 잠금 장치를 부수고 침입해 헌금 15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A씨는 이 같은 방법으로 최근까지 인천 강화군과 경기도 용인시의 성당 3곳에 침입한 뒤 13차례에 걸쳐 헌금 200만원을 훔친 혐의도 받고 있다.
A씨는 지난 14일 자신이 침입해 헌금을 훔친 인천 강화군의 성당에 또 들어가 헌금을 훔치려다 경비업체 직원과 함께 출동한 경찰에 붙잡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