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 워터웨이플러스와 경인아라뱃길 활성화 협약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1-26 08: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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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대 산학협력단 홍윤식 단장(오른쪽)이 김종해 사장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홍윤식)이 경인아라뱃길의 관광레저 활성화를 위한 산학협력에 나선다.

인천대는 최근 산학협력단 4층에서 ㈜워터웨이플러스(사장 김종해)와 경인아라뱃길 활성화 및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각 기관별 장점 연계․협력을 통해 그동안 추진된 아라뱃길 레저활동 활성화, 해양레저스포츠 전문 인력 양성, 아웃도어 캠프 등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한 단계 발전시키고, 상호 협력을 통해 촉진과 더불어 궁극적으로는 지역사회 발전을 주요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인천대 산학협력단 홍윤식 단장은 “경인아라뱃길의 관광 인프라를 적극 활용해 재학생의 현장학습 등을 통해 해양레저스포츠 전문 인력 육성과 특화된 산학협력이 이뤄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워터웨이플러스는 경인아라뱃길 친수경관 유지관리 및 친수관광․레저 인프라를 운영하는 회사로 ‘요트스쿨’, ‘마리나 전문 인력 양성과정’, 아라마리나 요트계류 시설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운영해 오고 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인천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워테웨이플러스는 상호 Win-Win하는 동반자 관계를 형성해 양 기관의 발전과 더불어 지역 경제발전에 기여 할 수 있도록 상호 노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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