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모집은 지난해 사업 대상지 선정에 이어 국비 확보에 따른 추가 모집이다. 앞서 안성 일죽농협이 사업대상자로 선정돼 친환경 감자를 재배하는 63농가가 저온저장시설 등 8억1800만 원을 지원받게 된 상태다.
신청 대상은 영농조합법인 등 생산자단체로서 10㏊ 이상 농경지에 10호 이상 농가가 참여하는 집단화된 지역으로, 사업계획서를 작성해 시군 농정과에 신청하면 된다.
대상지로 선정되면 미생물 배양시설, 액비저장시설 등 유기농업자재 생산 시설과 장비, 유기·무농약 등 친환경농산물 생산 시설과 장비, 공동작업장, 가공시설 등 친환경농산물 유통·가공장비 역량강화와 상품화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사업비는 1개 지구 당 최대 30억원 범위 내에서 지원하며, 부담비율은 국비 30%, 지방비 40%, 자부담 30%이다.
도는 1999년부터 2014년까지 고양시 등 16개 시·군에 416억원을 투입해 101곳의 친환경농업지구(2494농가 3509㏊)를 조성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