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소방서, 2015년 대형화재취약대상 발표

고성철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1-05 1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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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형 판매시설, 오피스텔 등 19개 대상 선정 -

[구리=고성철 기자]구리소방서(서장 정요안)는 금일 화재 발생 시 인명 및 재산피해의 우려가 높아 특별관리가 필요한 대형화재취약대상 19개소를 발표했다.


대형화재 취약대상은 대형건축물, 가연성 물질을 대량으로 저장-취급하거나 다수의 인원이 출입하는 대상물로서 화재가 발생할 경우 많은 인명 및 재산피해의 발생우려가 높아 특별한 관리가 필요한 소방대상물이다.


이날 발표된 대상은 지난달 30일 본서 소회의실에서 개최한 심의회에서 선정된 대상으로 화재 발생 시 위험도 및 연소확대 가능성, 다수 인명 및 대규모 재산 피해발생 가능성과 안전관리측면에 대한 종합적 판단을 통해 선정됐다.


박용호 재난안전과장은“이번에 선정된 19개소의 대형화재취약대상에 대해서는 소방안전컨설팅을 비롯한 교육 및 훈련 등의 선제적 예방활동으로 재난안전사고의 위험성을 사전에 제거하는 등 집중적인 안전관리를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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