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성희롱 발언 A동장 대기발령

고성철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12-29 15: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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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고성철 기자]경기 구리시는 기관단체 송년회 행사에서 성희롱 발언으로 파문을 일으킨 구리시 00동 A동장을 보직해임하고 총무과로 대기발령 조치했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공식 석상에서의 부적절한 0 00언행이 공무원 품위손상 했다고 지난 24일 A동장에 대한 보직해임 했다.


구리시 감사담당관실은 조사를 마치는대로 경기도에 징계를 요구할 예정이다.


지난 16일 주민자치위원회 등 5개 기관단체 송년회에 참석하여 A동장은 행운권을 추천하면서 첫 근무지이므로 자신이 뽑은 행운의 당첨자와 0 00를 하고 싶다는 발언을 대중앞에서 마이크로 다른 동사무소 주민이 다수가 참석한 가운데 부적절한 발언을 했다는 것이다.


A동장은 1986년 전라남도 신안군에서 공무원을 시작하여 경기도를 거쳐 2014년10월에 구리시 전입하여 00동에 동장으로 재직중 이었다.


시는 후임 00동장에 지난 24일 구리도시공사에 파견 중이던 한영춘 사무관을 전보 발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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