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일월저수지서 쓰레기 1톤 수거

채종수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12-26 17: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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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公, 직원 20명 참여… 환경보전 캠페인도

[수원=채종수 기자]한국농어촌공사 경기지역본부 직원 20여명이 26일 경기 수원시 일월저수지에서 '내고향 물살리기 환경정화'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일월저수지 수변의 각종쓰레기 약 1톤을 수거하고, 인근 주민을 대상으로 저수지 수질오염 방지를 위한 환경보전 캠페인을 펼쳤다.


한편 차한우 본부장은 “내고향 물살리기 운동을 통해 지역주민들이 환경보전에 대한 관심을 갖고, 지역사회의 환경지킴이로서 적극적인 활동을 해주기 바란다”고 밝혔다.


한국농어촌공사에서는 1999년부터 매월 실시하는 '내고향 물살리기 운동'을 통해 지역민에게 물 관리 필요성을 계몽하고 농어촌 지역의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선도적 역할을 수행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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