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농업기술센터 품목농업인 연구회 활동 '평가'

박근출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12-26 17: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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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박근출 기자]경기 여주시 농업기술센터는 최근 연말을 맞아 쌀, 고구마, 복숭아, 인삼 등 27개 품목별로 구성된 농업인연구회와 함께 그동안의 성과와 운영계획을 발표하는 행사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평가회에서는 한 해 동안 연구회를 운영해온 품목별 농업인연구회 회장들이 참가해 2014년 활동성과와 앞으로 연구회 운영계획에 대한 발표를 진행했다.


특히, 서로 다른 품목 또는 분야의 연구회 활동을 공유하고 앞으로의 발전 방향에 대한 정보교류를 하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또, 이날 평가회에서는 2014년 농업기술센터의 전반적인 운영성과와 향후 운영 계획에 대한 소개도 함께 진행됐다.


이번 평가회에 참석한 인삼 연구회 관계자는 “이번 평가회를 통해 다른 분야에서 활동하는 훌륭한 지도자를 만나게 돼 좋았다"며 "품목연구회를 발전시키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 연구회장님들에게 많은 감명을 받았다”고 말했다.


한편, 농업기술센터에서는 현재 27개 연구회에서 1534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신규 연구회 육성, 새기술 교육, 연찬, 홍보 활동을 통해 여주농업 발전의 핵심 단체로 집중 육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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