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署, 청렴동아리「안나의 집」봉사활동

고성철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12-26 14:2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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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고성철 기자]남양주경찰서(서장 최정현)는,여인관 청문감사관을 비롯하여 청렴동아리 반딧불이 회원 12명은, 지난 24일 와부읍 율석리에 위치한 무의탁 노인보호시설인“안나의 집”을 방문했다.

연말연시 소외된 이웃을 위해 정성껏 준비한 쌀과 라면 등 생필품을 전달하고 시설 청결을 위해 내․외부 청소를 실시하는 등 사랑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남양주경찰서 청렴동아리는 지난 5월에도 별내면 소재 중증 장애인 시설인 신 소망의 집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펼치는 등 관심과 후원의 손길이 부족한 소외계층에 대한 이웃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매년 꾸준히 봉사활동을 실시해 오고 있다.

최정현 남양주경찰서장은 “연말연시 들뜬 분위기에 편승한 강력범죄 예방 뿐 만 아니라, 소외계층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 봉사활동을 통한 사회적 약자 보호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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