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여주시에 따르면 현재 구제역이 충·남북 14개 농장에서 발생해 확산추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증평군 보강천에서 잡은 흰뺨검둥오리 2마리에서 고병원성(H5N8) 조류인플루엔자(이하 AI) 바이러스가 검출됨에 따라 그 예방이 더욱 중요시되고 있다.
AI의 증상으로는 38도 이상의 고열, 기침, 인후통 등 일반 인플루엔자와 유사한 증상이며 두통, 권태감 식욕부진, 기침 등의 증상을 보이고, 인체 감염시 치명률 약 60%에 달한다.
여주시 보건소 관계자는 “매년 겨울철부터 다음해 봄까지는 철새 이동 등으로 인해 AI의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는 시기"라며 "외출 후에는 손을 자주 씻고, 기침예절 등 개인위생수칙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AI 발생지역 방문 후 이상증상이 있을 경우 즉시 보건소에 신고해줄 것을 강조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