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 교육행정연구마을 공동체 행사

고성철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12-17 14:4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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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고성철 기자]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은 소속 교육행정공무원들의 자생연구모임인 구리남양주 교육행정연구마을 공동체(회장 이일상)가 회원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GN교육행정연구마을 한걸음’ 행사를 구리시 아이컨벤션웨딩홀에서 17일 개최했다.

교육행정연구마을은‘교육행정의 전문적인 업무능력 배양과 체계적인 교육행정을 통한 교육수요자 중심 서비스 행정 구현’을 목표로 2014년 9월에 출범하여 경영지원담당 윤상중사무관외 401명의 구리남양주 교육행정직공무원이 가입되어 있으며, 교문·토평, 인창·수택, 가운·도농·금곡, 평내·호평, 화도·수동, 별내·진건·퇴계원, 오남·진접, 와부·조안 8개 마을내 20개 팀으로 구성했다.

연구주제는 경춘로팀의‘감사사례 연구를 통한 클린 교육행정 구현방안 연구’, 물꼬팀의‘교육행정관련법 연구’, 행복토크팀의 ‘착한 재산 증식과 노후생활 안정화 방법’, 피스메이커팀의 ‘지역과 함께하는 학교평생교육 활성화 방안 연구’등 20개팀이 각기 다른 주제로 2015년 5월까지 연구활동을 한다.

교육행정연구마을 이일상 회장은“교육행정연구회는 교육행정 업무와 관련한 주제와 인문학, 평생교육등과 같은 다양한 연구활동으로 행정직원들의 역량을 높이고 나아가 조직 발전에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말하면서, 교육행정이 발전하여 혁신을 주도하고 학생, 학부모 모두가 행복하고 즐거운 학교 만들기 위해 우리 함께 같이 노력하자”고 말했다.

GN교육행정연구마을 설립 행사는 식전행사로 동영상시청과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2부 댄스, 악기연주, 꽁트, 합창등 팀 장기자랑과 3부 개인장기자랑을 하는 시간으로 개인들의 숨은 끼를 맘껏 발산하는 시간이 되었다.

오늘 행사를 통하여 교육행정직 선·후배가 함께 웃으며 즐기는 진정한 소통과 화합의 시간이 되었으며 앞으로도 교육행정연구회 활동이 더욱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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