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스타트 운영위원회 개최

박근출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12-01 17: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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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각계 전문가 14명 참석

[여주=박근출 기자]경기 여주시는 최근 드림스타트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학계, 의료계, 복지시설, 아동 전문가 등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14명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드림스타트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2014년 드림스타트 사업추진에 대한 운영결과 보고와 사업지역 및 지원대상 확대 방안 마련 등이 논의됐다.


위원장인 이영하 여주부시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기관 및 단체 간의 협조방안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며 “운영위원회의 회의가 실효성 있는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과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사업 성공을 위해서는 지역사회 자원들을 개발하고 연계해 상호 협조체제를 잘 유지하는 것이 중요한 만큼 앞으로도 협력기관 및 단체와의 협력관계는 물론 자문 및 의견수렴을 통해 드림스타트 사업을 더욱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한편, 여주시 드림스타트는 모든 아동의 공평한 출발선 보장을 위해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신체·건강, 인지·언어, 정서·행동 등 아동 발달 영역에 집중적이고 지속적으로 아동복지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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