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생활수급자에 쌀·연탄 기부
[시민일보=민장홍 기자]경기 연천군 시설관리공단 직원들로 구성된 ‘아우름’ 봉사단이 지역소외계층의 겨울나기를 위해 연탄과 쌀을 지원했다.
군 시설관리공단은 공기업의 사회환원 일환으로 팀별로 봉사단이 구성, 운영되고 있다. 이 가운데 경영사업1팀은 ‘아우름’이라는 봉사단을 지난 6월 창단했다.
아우름은 그동안 모금한 회비로 청산면에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자 3가구에 연탄 각 200장과 쌀 40kg을 27일 전달했다.
봉사단원들은 이 자리에서 “정성으로 준비한 연탄과 쌀을 직접 창고에 옮기면서 올 겨울 조금은 근심이 덜어질 수 있다는 어르신들의 말씀을 듣고 봉사활동의 의미를 되새기는 즐거운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한편 아우름 봉사단은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을 찾아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