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 ‘내몸은 소중해요’ 인형극 통해 배워

고성철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11-26 14:2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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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내 어린이집 소속 200여명,‘아동학대예방 인형극’관람 -

[가평=고성철 기자]‘2014년 아동학대예방 주간’을 맞아 26일 가평군청 대회의실에서 가평군내 어린이집 아이들을 위한 아동학대예방 인형극을 개최됐다.


경기 남양주 아동보호전문기관에서 기획한 이번 공연은‘내 몸은 소중해요’라는 주제로, 10시 30분, 11시30분 등 2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총 200여명의 어린이집 아이들이 관람했다.


이 교육은 아동들에게 해부학인형을 통해 소중한 몸의 이름에 대해 알려주고, 올바른 명칭을 부를 수 있도록 알려주고 더불어 아동성학대와 유괴의 위기상황을 올바르게 대처할 수 있도록 도왔다.


특히 스스로 자신의 몸을 보호할 수 있는 방법과 위기 상황에서의 대처법을 습득할 수 있는 방법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인형극으로 펼쳐 이해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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