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민 행복영위에 최선 다할 것"

홍승호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11-24 17: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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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원경찰서 형사과 실종수사팀 경기청 주관 '으뜸형사팀' 1위
▲ 우측부터 경사 전영식, 팀장 경위 서해원, 경사 이창근, 경장 이상희.
[안산=홍승호 기자]"시민이 행복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

경기 안산단원경찰서 형사과 실종수사팀이 경기경찰청이 주관하는 2014년 3·4분기 으뜸형사팀에 1위의 등극하면서 최선을 다하겠다는 일성이다.

부상으로 경기경찰청장 표창과 수사비 50만원 포상휴가 2일을 받았다.

특히 서해원 실종수사팀장은 2010년 9월, 2011년 2월에도 으뜸형사(강력계)에서 2위를 차지하고 같은해 4~6월 외국인 범죄검거 전국 2위를 차지해 경기경찰청장 표창 수상과 수사비 300만원를 부상으로 받았다.

또 <시민일보>가 주관한 제11회 치안행정부문 치안행정대상, 반월신문 제5회 성호봉사 치안부문 대상, 경찰청장상 등 25년 공직에 근무하면서 경찰의 위상을 높였다는 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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