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류장등 534곳에 '시정홍보 태그'

임종인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11-21 16:5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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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스마트폰 대면 시 홈피로 이동… 지역소식 한눈에

[수원=임종인 기자]경기 수원시가 시의 각종 소식을 스마트폰을 이용해 손쉽게 접할 수 있도록 오는 28일까지 유동인구가 많은 공공장소에 ‘NFC 태그’를 설치한다.


‘NFC 태그’는 스마트폰의 NFC 기능을 켜고 ▲공중화장실 ▲버스정류장 등에 부착된 NFC 태그에 스마트폰을 대면 수원시 모바일 홈페이지로 이동, 수원소식을 한눈에 확인이 가능하다.


시는 우선적으로 유동인구가 많은 ▲공중화장실(74곳 450개) ▲ 버스정류장(437곳) ▲택시정류장(23곳)에 NFC 태그를 설치하며 운영 성과에 따라 단계적으로 확대 설치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생활필수품인 모바일 기술을 접목한 새로운 매체를 활용해 시정소식을 신속하게 홍보하는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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