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 국회의원 비서관 음주운전 면허 취소 해당

고성철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11-13 16: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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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고성철 기자]구리시에서 현직 국회의원 비서관인 B씨가 술 마시고 음주운전을 하다 구리경찰서에 적발됐다.


경찰과 주민에 따르면 지난 10일 오후 11시 30분경 구리시 수택동 모 문구사 앞 도로에서 술을 마시고 운전을 하다 국회의원 비서관 B(46)씨가 적발 되었다는 것.


적발 당시 B씨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0.107%로 면허 취소에 해당하는 수치였다.


경찰은 B씨 혈액을 채혈 하여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분석 의뢰했다.


한편 구리시에 거주하는 C씨는 국회의원 비서관이 산적한 국회의정을 도와 솔선수범을 해야지 음주운전으로 언론에 보도되어 명예가 실추 되어 아쉽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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