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도에 따르면 도와 김 의원은 지방재정 위기극복을 위해 지방소비세율 인상이 필요하다는데 의견을 함께하고 지난 달 30일 이같은 내용이 담긴 지방세법 일부 개정 법률안을 김 의원이 대표 발의한 상태다.
도와 김 의원은 개정안의 국회 통과를 위해 함께 노력할 예정이다.
이번 개정법률안에 따르면 지방소비세 세율은 2015년 16%, 2016년 21%로 매년 5%P씩 인상된다.
이번 세율 인상으로 경기도 기준 연간 약 4,500억 원, 전국 기준 약 3조 2천억 원의 지방세 세입증가가 예상된다.
박동균 경기도 세정과장은 “이번 지방세법 개정안은 지역구 국회의원과 지방자치단체가 지방재정 위기 상황에 대한 인식을 같이하고, 안정적 지방재정 확충을 위해 협력했다는데 의미가 있다.”라며 “앞으로도 현안사항에 대해 지역구 국회의원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