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환경교육 한마당 내달 1일 개최

임종인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10-28 16:5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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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학습관서 학교-환경단체 교류의장 마련

[수원=임종인 기자]경기 수원시평생학습관(팔달구 우만동)은 오는 11월1일 ‘2014 수원환경교육 한마당’을 개최한다.


수원시 주최, 수원환경교육네트워크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수원시 환경교육의 한 해 성과를 선보이고 ‘환경교육 시범도시 수원선언’을 통해 환경교육 선도 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수원 환경교육 박람회를 시작으로 ▲환경교육 경연대회 ▲환경인 어울림 한마당과 각종 환경 문화행사로 펼쳐진다.


수원시평생학습관 야외마당에서 열리는 환경교육 박람회는 수원시 산하기관과 환경단체에서 운영하는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지역내 학교와 환경단체 간 현장 연계와 교류가 진행된다.


이어 이날 오후 2시에는 평생학습관 대강당에서 열리는 환경교육 경연대회에서 예선을 통과한 7명이 발표하는 환경교육 프로그램에 대한 심사를 실시해 최우수(1명), 우수(1명), 장려(5명)상을 선발한다.


또, ‘환경교육 시범도시 선언 및 시상식’도 개최된다. 환경교육 시범도시 선언에는 염태영 수원시장, 김진우 수원시의회의장, 김영일 수원교육지원청교육장과 수원환경교육네트워크 공동대표, 시민, 청소년 등 10명이 함께 환경교육 시범도시의 비전과 의제, 행동강령을 발표한다.


이밖에도 환경인형극 ‘도도새의 노래’와 환경교육 활동사진 전시 등 다양한 볼거리가 축제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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