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요동은 신입 장병들이 앞으로 2년 동안 머물게 되는 동두천시에 대해 긍정적이고 따뜻한 이미지를 갖고 군 복무에 임할 수 있도록 2012년부터 시 투어를 동의 시책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동 관계자는 "군부대가 많은 동두천 지역특성을 활용한 이 사업은 타 지역에 거주하던 장병들을 대상으로 군복무를 하는 동안 시에 대한 이미지를 개선하고 향후 다시 찾고 싶은 동두천을 만들기 위해 추진하는 것"이라고 배경을 설명했다.
이날 군 장병들은 자유수호평화박물관, LNG복합화력발전소 등 동두천의 주요 시설을 돌아보게 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