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2일 정여울 작가 초청강연 용인중앙도서관

오왕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9-28 16: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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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오왕석 기자]경기 용인중앙도서관은 오는 10월22일 오후 7시 <내가 사랑한 유럽 TOP 10>의 저자 정여울 작가 초청강연을 연다.

저자의 저서 <내가 사랑한 유럽 TOP 10>을 중심으로 여행지와 관련된 문학작품과 예술 이야기 등을 풀어낼 예정이다. 강연의 주제는 ‘삶을 바꾸는 용기를 얻는 여행자의 인문학’이다.

정 작가는 문학평론가로 활동하며 KBS1라디오 <책 읽는 밤-마음의 서재> 코너에 출연하고 있다.

저서로 <내가 사랑한 유럽 TOP10>과 <나만 알고 싶은 유럽 TOP 10>, <그때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잘 있지 말아요> 등의 에세이와 <마음의 서재>, <정여울의 문학 멘토링>, <소통> 등의 인문서를 출간했다. <마음의 서재>로 제3회 전숙희 문학상을 수상했다.

이번 강연은 용인중앙도서관 야간문화강좌인 북로그 세미나의 10월 강연으로 오는 10월22일 오후 7시 용인중앙도서관 어린이도서관 2층 시청각실에서 열린다. 오는 10월1일 오전 9시30분부터 도서관 홈페이지(www.yonginlib.go.kr/yongin)에서 참가 희망 시민 50여명을 접수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기타 자세한 내용은 용인중앙도서관 홈페이지 도서관 소식을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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