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제 의왕시장, 장애인생활체육 선수단 격려…7개 메달 성과

송윤근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10-05 00:5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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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명 출전해 금 3·은 1·동 3 획득…선수단 해단식서 지속적인 체육활동 지원 약속


 

▲ 김성제 의왕시장이 탁구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선수들을 축하하고 있다 /사진제공=의왕시
[의왕=송윤근 기자] 경기 김성제 의왕시장이 제20회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를 마친 의왕시 선수단을 만나 그동안의 노고를 격려했다.

 

의왕시는 1일 관내 식당에서 ‘제20회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 의왕시 선수단 해단식’을 열고 대회 참가 선수들과 의왕시장애인체육회 관계자들을 격려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대회에서 의왕시는 117명의 선수가 출전해 금메달 3개, 은메달 1개, 동메달 3개 등 모두 7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대회는 지난 8월 28일부터 29일까지 가평군 일원에서 진행됐다.

 

이날 김성제 시장은 선수들과 관계자들에게 축하와 감사의 뜻을 전하고, 대회 준비와 경기 과정에서 힘써온 선수들의 노력을 치하했다.

 

김 시장은 “대회를 준비하는 과정부터 현장에서 끝까지 최선을 다해주신 선수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장애인 선수들이 체육활동을 통해 마음껏 기량을 펼치고 새로운 도전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번 해단식은 대회를 마친 선수단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장애인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의지를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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