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정 남양주 후보, 새정치민주연합 거물 지원 유세

고성철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5-29 17: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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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재인, 손학규 무지개 선대위원장, 김진표 경기지사후보, 김한정 지원 -

[시민일보=고성철 기자]김한정 새정치민주연합 남양주시장 후보를 지원하기 위해 문재인, 손학규 새정치민주연합 무지개 공동선대원장, 김진표 경기도 도지사 후보, 신낙균 전 문화관광부 장관, 28일 남양주를 방문했다.


손학규 무지개 공동선대위원장은 오전 11시30분에 마석시장에서 김한정 후보에 대한 지원유세에 나섰다. 또한 18대 국회의원, 문화관광부 장관을 역임했던 신낙균 전 장관도 마석시장에서 오후 3시에 김한정 후보에 대한 지원유세와 시장순회를 진행했다.


문재인 무지개 공동선대위원장은 오후 3시 30분 남양주시 마석시장에서 김한정 후보에 대한 지원유세와 시장순회 지원을 했다.


문재인 공동선대위원장은 김한정 후보는 지난 대선 당시 문재인 대통령후보 수행단장을 맡았으며, “지난 대선을 함께하면서 김 후보 진면목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었다. 국정경험에서 오는 탁월한 식견은 물론, 사람이 먼저인 따뜻하고 좋은 정치에 대한 철학도 확고하다”고 언급했다.


김한정 후보 무한책임 선대본부는 “새정치민주연합 주요 지도자들이 김한정 후보를 지원 유세하는 것은 과거의 인연, 당 차원의 지원이라는 이유뿐만 아니라 김한정 후보가 남양주시에 새로운 비전, 새로운 미래를 약속할 수 있는 적임자라는 판단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라면서 “앞으로 남은 선거운동기간 1주일 동안 남양주시장 선거의 기세를 이어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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