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농협중앙회 경기지역본부에 따르면 최근 국제 곡물가 상승과 가축 배합사료 가격의 오름세로 축산농가의 사료비 부담이 증가하고 있어 축산농가를 위해 경기농협과 수원축협이 함께 사료작물 생산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이날 조재록 본부장, 우용식 수원축협 조합장, 홍사덕 송산농협 조합장 등은 시범단지를 방문해 수원 축산농협의 조사료 전문 생산단지 운영현황을 설명 받고 17ha(5만평)의 총채벼 이앙 작업 현장을 둘러보았다.
조재록 본부장은 “사료작물이 수입산 조사료에 비해 가격면에서 저렴하면서도 영양적인 면에서 큰 차이가 없어 지역별 특성에 맞는 사료작물 확대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서구, 10~11일 ‘제24회 허준축제’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7/p1160277931522619_70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9~18일 ‘국가유산 야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6/p1160278371057505_15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9~11일 '합천황토한우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5/p1160271529029737_6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