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후보는 "이번 지방자치 선거가 우리 남양주 63만 시민들의 축제가 되어야 한다는 말씀 드리고 선거는 민주주의의 꽃이 다고 말했다. 그러한 민주주의의 꽃을 남양주에서 피우려면 선거 후보자들 간에 흑색비방, 허위유포, 네거티브 등이 없어야 한다"고 말했다.
또, "선거 일이 임박하면서 클린선거를 약속했던 남양주에서도 허위와 흑색비방이 등장하는 현실에 실망을 금치 않을 수 없다. 지난 2010년 남양주 시장선거에서 후보들은 서로 선의의 경쟁을 펼쳤고 고소, 고발 등의 문제 역시 단 한건 일어나지 않았다. 이번 6.4 지방선거도 그러한 남양주의 아름다운 선거문화를 지켜내고 발전시켜야 한다" 고 말했다.
이 후보는 "새누리당 공천 직후 새정치 민주연합 김한정 후보와의 연락을 통해 상호 비방없는 클린선거 제안을 드렸고, 김 후보은 흔쾌히 동의했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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