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원미구 심곡2동바르게살기위원회, 불법광고물 제거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11-27 10:4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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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원미구 심곡2바르게살기위원회가 관내 불법광고물 정비 및 금연계도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심곡2동바르게살기위원회의 주요 사업으로 올해 초부터 꾸준히 시행해 심곡2동의 청결한 생활환경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회원원을 포함한 12명의 심곡2동 자생단체 회원들은 관내에 불법으로 부착돼 있는 전단지와 현수막을 제거하는 한편 별도로 제작한 금연계도 안내문을 부착 및 배부함으로써 금연계도 활동을 펼쳤다.

심곡2동바르게살기위원회 허종태 위원장은 “심곡2동은 부천역과 가까워 불법광고물이 길거리 여기저기 많이 버려져 있고 금연구역임에도 불구하고 흡연자가 끊이질 않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허 위원장은 “심곡2동바르게살기위원회는 이를 근절하기 위해 앞으로도 꾸준히 활동할 펼친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심곡2동바르게살기위원회는 내년에도 불법광고물제거와 금연계도 사업을 숙원사업으로 정해 심곡2동의 청결한 생활환경을 만들기 위해 계속 노력할 예정이다. 문찬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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