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리더는 온실가스 줄이기 범국민실천 운동인 ‘그린스타트 운동’ 확산을 위해 온실가스 배출진단 및 컨설팅, 효율적인 감축방안 교육과 에너지 절약 등 녹색생활실천을 주도하는 환경전문가를 말한다.
구는 이번 교육에서는 중급자 과정 30명을 모집해 교육하게 되며 수료 후 심화과정을 거쳐 학생과 주민을 상대로 기후강사로의 활동 기회가 주어지며 실적에 따라 소정의 활동비를 지급한다.
신청은 현재 남동구 거주자로 만 18세 이상부터 60세 미만인 자로 에너지· 환경 관련 활동에 관심이 있는 주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남동구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이메일([email protected]) 또는 팩스(453-6109)로 신청 가능하다.
남동구 관계자는 “교육과정을 이수한 그린리더들이 온실가스 줄이기 등 녹색생활실천 문화 확산의 큰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문찬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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