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이천시(시장 조병돈)가 1월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오는 31일 결정, 공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결정,공시 대상 토지는 총 21만9,896 필지에 이른다.
이번에 결정된 개별공시지가는 지난 1월부터 토지특성을 조사하고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토지소유자의 의견을
청취한 후 이천시부동산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쳐 확정됐다.
이천 지역의 올 개별공시지가는 전년대비 4.4% 상승됐다. 개별공시지가가 가장 높은 토지는 상업용지로써 창
전동 161-12번지(중앙로 상업지역내)이며, ㎡당 501만원이다.
반면에 가장 낮은 토지는 장호원읍 방추리 산9-1번지(농림지역)의 임야로써 ㎡당 1250원로 조사됐다.
개별공시지가 확인은 이천시 홈페이지(www.icheon.go.kr)에서 가능하며, 이번에 결정 공시된 개별공시지가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5월 31일부터 7월 1일까지 시청 민원봉사과 지가관리팀 또는 읍
면동사무소로 이의신청서를 작성하여 제출하면 된다.
제출된 이의신청에 대한 결과는 토지특성의 재조사 및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부동산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쳐 7
월 말 개별 통지된다.
이천=민장홍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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