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소하동에 슈퍼마켓 협동조합 공동판매센터 건립…내년 초 문열어

류만옥 기자 / / 기사승인 : 2013-01-29 16: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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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공동판매센터 건립 "영세상권 보호"

경기 광명시는 영세상인들의 생계수단으로 슈퍼마켓 협동조합 공동판매센터를 25억원의 예산을 들여 건립, 내년 초 문을 연다.

29일 시에 따르면 슈퍼마켓 공동판매센터는 소하동1335-1 번지 부지 2142제곱미터 연건면적 856제곱미터 규모로 25억원의 예산을 들여 공동판매센터를 건립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따라 오는 6월 중소기업청의 국비지원 심사를 거쳐 예산이 확보되면 내년초 최신물류시설을 갖춘 공동판매센터로 오픈하게된다.

특히 공동판매센터가 문을 열게 되면 영세한 중소 점포들이 물류센터를 활용해 시중가보다 10% 정도 각종 상품을 저렴하게 판매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광명=류만옥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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