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소방서 자활센터 소방교육

고성철 / / 기사승인 : 2013-01-29 15: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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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경기도 구리소방서(서장 정요안)는 28일 오후 구리시 사노동에 위치한 자활센터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 시간을 가졌다고 말했다.


사노동에 위치한 자활센터는 총 190평 규모의 작업장에 40여명의 근로자가 일하는 곳으로 각종 폐 가전제품을 분해 조립 하는 곳이다.


소방안전교육은 ▲소화기 사용법 ▲119신고요령 ▲자체 소방대 조직에 따른 응급상황시 역할 분담 ▲각종 재난 영상 시청 순으로 진행되었다.


교육을 진행한 이관모 소방장은 “교육 시간내내 화재의 진압과 대응 보단 평소에 사전 예방이 가장 중요하며, 겨울철 전열기구와 전기기기 사용 빈도가 높아짐에 따라 사용자의 안전의식 또한 동반 상승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교육 마지막에는 야외에서 실제 소화기를 사용하여 약식 화재진압 훈련을 실시하였다.


구리=고성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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