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에서 한국석유공사, 사랑의 연탄 봉사 활동

고성철 / / 기사승인 : 2012-11-12 17: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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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한국석유공사(지사장 강남의)는 에너지 빈곤층에 대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 활동 행사를 강남의 지사장을 비롯한 임직원과 구리자원봉사센터 봉사단체임원 등 약 56명이 참여한 가운데 11월 10일 교문1동 3개 지역에서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월동준비는 물론 따뜻한 겨울을 날수 있도록 임직원과 자원봉사자 20~30명이 3개조로 나뉘어 연탄보일러를 사용하는 기초수급자 15가구에게 가구당 400장씩(3,000천원 상당)을 직접 전달했다


한국석유공사는 지역민의 에너지 복지증진을 위해 매년 에너지 빈곤층에 대하여 난방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또한 구리지사에서는 저소득가구에게 보일러교체 및 기름보일러 사용 58세대(14,500천원 상당)에게도 주유권을 지원하는 등 나눔 활동을 적극 펼쳐 주었다.


이밖에도 저소득층 김장나눔행사를 11월중 계획하고 있어 따뜻하고 훈훈한 온정의 손길을 이어가고 있다.


구리=고성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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