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소상공인 창업교육 21일 실시

김정수 / / 기사승인 : 2012-11-12 16: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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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이수땐 업체당 최고 5000만원 대출 지원
[시민일보] 경기 오산시(시장 곽상욱)가 오는 21일부터 22일까지 여성회관 1층 다목적실에서 소상공인 창업교육을 실시한다.

12일 시에 따르면 창업교육 대상은 오산지역내 소상공인이며 12시간 이상 창업교육을 이수하면 경기도 소상공인 창업자금 신청자격이 주어진다.

창업교육은 창업성공전략, 상권 입지분석, 사업계획수립 및 타탕성분석, 창업 기초세무, 마케팅전략, 아이템 분석 및 네이밍 전략 등으로 각 2시간씩 실시한다.

교육은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www.gsbc.or.kr)에서 인터넷 선착순 접수하고, 최종 교육대상자는 경기중소기업 종합지원센터에서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창업자금 지원은 업체당 최고 5000만원이내로 대출금리는 4.3% 고정금리로 적용되며 대출기간은 1년거치 3년 균등상환으로 보증수수료는 별도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오산시 지역경제과(031-370-3285) 또는 경기중소 기업종합지원센터 소상공지원팀(1544-9881)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소상공지원팀은 수원시 영통구 이의동에 위치하고 있다.

오산=김정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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