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 6곳서 4561명 수능 치러

류만옥 기자 / / 기사승인 : 2012-11-08 14: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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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경기 광명시 2013년학년도 대학수능시험생은 모두 4561명으로 광명고등학교 등 6개 학교 고사장에서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35분까지 시험을 치렀으며 이날 결시생은 320명이었으나 수시합격생 80%가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날 광명경찰서는 수능시험 시간에 차량 소음으로 지장을 받지 않도록 도로변 수능 고사장을 지나는 차량을 우회하도록 특별교통 비상근무로 학생들이 소음에 전혀 지장이 없도록했다.

또 광명경찰서 광명파출소 순찰차는 이날 오전 7시40분경 교통 정체로 황 모군이 시간에 쫒겨 어려움을 격는 것을 광명북고등학교까지 긴급수송해 시험을 보도록했으며 장 모군도 이날 오전 8시 순찰차가 광명사거리역에서 광명북고등학교 수능고사장까지 긴급수송해 시험을 치르도록했다.

한편 광명교육지원청도 이날 수험표를 받지 못한 강 모군에게 수험표와 시험장소를 알려줘 시험을 보도록 했으며 정 모군은 시험장소를 몰라 우왕좌왕 하는 것을 긴급하게 명문고등학교 시험장소로 수송해 시험을 보도록했다.

광명=류만옥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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