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U-City 시범도시 기술 세계 시선 주목!

고성철 / / 기사승인 : 2012-11-08 14: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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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남양주시(시장 이석우)는 국토해양부가 주최하고 한국유비쿼터스도시협회가 주관하는 2012 U-City World Forum 국제기술회의에 7~8일에 걸쳐 참여했다.

서울 쉐라톤디큐비스티호텔에서 개최된 “2012 U-City World Forum”은 국내외 U-City 기술 표준화 등 관련 정보교류와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기술분야의 교류의 장을 마련하는 자리로 국내외 전자·정보통신업체, 도시관련 기업·연구기관·대학 등 300여명이 참여했다.

남양주시는 지난 5월에 국토해양부에서 실시한 2012년 U-시범도시 지정 및 지원사업의 전국 1등으로 시범도시로 선정되어 이번 포럼에서 홍보부스를 설치하여 다양한 지능형교통시스템 및 U-City 서비스를 소개하였다.

남양주시 U-City 시범도시 서비스로 버스정보시스템, 방범시스템 및 첨단화승강장이 결합된 U-안전서비스와 도농복합도시에 부합하는 작은 가게 큰 거리,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온라인 마켓시스템 등을 소개하고, U-교통 시범도시 및 U-통합센터 등 선진화된 ITS와U-City 서비스를 소개하여 남양주시의 발전된 기술들을 세계에 널리 알려 다양한 전문가들과의 벤치마킹과 신규 사업 진출을 위한 문의가 끊임없이 이어졌다.

이용걸 교통도로국장은 성공적인 U-City 시범사업을 기반으로 별내, 진건·지금보금자리지구 등까지 U-City사업을 구축하고 2014년 초까지 U-통합센터 구축을 완료하게 되면 남양주시가 명실상부한 첨단도시로 성장하여 시민들이 더욱 편리한 생활을 누리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남양주=고성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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