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인천시가 대학수학능력고사에 편승해 청소년의 유해업소 출입 및 주류제공 등 각종 불법영업이 성행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합동점검에 나선다.
이번 점검은 불법영업 사전예방 및 건전한 식품접객문화를 정착시키고자 27개 취약지역 1,647개 식품접객업소에 대해 8일부터 9일까지 공무원, 경찰,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이 함께하는 강화군 등 군, 구 민, 관 합동 점검반 20개 반 80명(공무원 40, 경찰 20,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20)을 편성, 실시한다.
주요점검 내용은 청소년 출입, 주류제공, 청소년 고용 등 청소년 관련 불법행위, 무허가(신고) 영업행위, 불법시설물 설치, 호객행위, 영업자 준수사항 등 이며 즉시 시정이 가능한 경미한 사항은 현지 계도로 경기침체에 따른 부담을 최소화하기로 했다.
시는 또 청소년관련 위반업소에 대하여는 형사고발을 원칙적으로 하고 관련 규정사항에 의한 행정처분 및 3개월 이내에 재점검 실시와 재 적발시 특별관리로 건전한 영업풍토 조성을 위한 현장 단속은 물론 청소년 유해 불법광고물 근절 홍보도 같이 할 계획이다.
인천=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오산시, 소외없는 공공 돌봄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9/p1160278501827730_861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현장행정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8/p1160276950829469_862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