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인천 중구가 내년 2월말까지 구민들이 안전하고 훈훈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에너지 분야에 대한 월동기 에너지 수급 종합대책을 마련, 추진한다.
구의 에너지 분야 월동대책 주요 내용은 ▲LPG 충전소 등 대형가스시설에 대한 안전점검 ▲주유소 등 석유판매업소에 대한 품질관리 철저 ▲기초생활 수급자 등 에너지 빈곤층에 대한 지원 ▲겨울철 가스, 유류, 연탄 등 생활연료의 안정적 수급 ▲동절기 에너지 절약대책 등 5개 분야다.
구는 이달부터 내년 2월28일까지 위험 시설물에 대하여는 유관기관인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석유관리원 및 도시가스 공급업체인 ㈜삼천리, 인천도시가스(주)와 안전점검을 실시 석유류 대한 품질관리를 실시키로 했다.
아울러 기초수급자등 에너지빈곤층의 연료 수급 실태 등 애로사항을 적극 점검 동절기 기초생활 수급자 등 에너지 빈곤층에 대한 지원을 내실 있게 추진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구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분위기속에서 훈훈하고 따뜻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인천=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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