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경기 안양시(시장 최대호)는 11월 한 달 동안 시민들의 창의적이고 참신한 '경영수익사업 발굴 제안 공모'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경영수익사업은 사경제를 침해하지 않으면서 공익성과 경제성이 있는 사업으로 지역경제와 지역개발 유발 효과가 있어야 하는 사업이다.
응모대상은 안양시 시민과 공무원 및 안양시 소재 사업장 근무자 및 자영업자로, 공모분야는 모래, 자갈, 석재, 천연수, 약수, 온천 등 천혜자원의 개발수익을 제고할 수 있는 사업이나 공원묘지, 위락시설, 공용 주차장 등 설치 운용할 수 있는 사업, 관광위락지 시설 확충운영, 지역토산품 개발ㆍ장려 또는 생산공장 운영가능 사업, 개발이익이나 재활용의 극대화를 꾀할 수 있는 사업, 기타 주민의 복리를 증진하거나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수 있다고 인정되는 사업 등이다.
접수된 제안은 담당부서의 검토를 거쳐 내년 1월까지 심사하며, 채택된 우수 제안은 최고 300만원의 부상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오산시, 소외없는 공공 돌봄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9/p1160278501827730_861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현장행정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8/p1160276950829469_862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