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간 16억 모금…1만명 생계지원

류만옥 기자 / / 기사승인 : 2012-11-04 16: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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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사각지대 수호천사 '광명희망나기 운동본부'
[시민일보] 광명희망나가 운동본부가 지난 1년동안 생활이 어려운 각 시설 단체와 생활이 어려운 시민에게 많은 혜택을 주는 등 희망찬 힘을 주어 왔다.

희망나기 운동본부가 지난 3일 1주년을 맞아 더욱 단체에 희망과 빛을 주기로 해 모금운동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광명 희망나기 운동은 지난 2011년 4월 출범과 함께 후원기업 및 개인후원 발굴, 온라인 모금, 사회공헌축제 등으로 현재까지 총 777건 16억6300만원을 모금했다.

모금액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1만2457명의 광명시민에게 11억8100만원을 생계비, 의료비, 교육비, 난방비 등으로 지원했다.

광명=류만옥기자 [email protected]

사진설명=광명희망나가기운동본부가 창립 1주년을 맞아 새롭게 다짐하며 희망찬 풍선을 하늘로 올려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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