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가천대학교(총장 이길여) 간호대학은 최근 인천시 연수구 메디컬캠퍼스 박애관 강당에서 ‘제65회 가천대학교 나이팅게일 선서식’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선서식에는 이길여 가천대 총장과 이명철 길병원 원장, 김재일 (사)새생명찾아주기운동본부장, 오인자 신명여자고등학교장 등을 비롯한 내, 외빈, 학부모 500여 명이 자리에 참석했다.
나이팅게일 선서식은 임상실습 전 간호사로서의 자세를 가다듬고 인류의 건강수준 향상에 기여하고자 하는 각오를 다지는 성스러운 의식으로 이번 나이팅게일 선서식은 가관 및 촛불의식, 격려사 순으로 진행됐다.
간호대학 학생 178명은 선배로부터 촛불을 이어 받는 의식을 치르며 나이팅게일의 희생과 숭고한 정신을 본 받아 인간생명을 위해 헌신할 것을 다짐했다.
이 자리에서 이길여 총장은 “나이팅게일의 정신을 이어받아 전문 간호인으로서 의로운 인생을 살아가겠다고 선서한 오늘의 결심을 평생 간직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이 총장은 “간호에 대한 사명은 철저한 교육과 훈련을 통해 함양되지만 가슴 속 깊은 곳에서 우러나는 이타적 사랑이 바탕이 될 때 가능한 것”이라고 말했다.
인천=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이번 선서식에는 이길여 가천대 총장과 이명철 길병원 원장, 김재일 (사)새생명찾아주기운동본부장, 오인자 신명여자고등학교장 등을 비롯한 내, 외빈, 학부모 500여 명이 자리에 참석했다.
나이팅게일 선서식은 임상실습 전 간호사로서의 자세를 가다듬고 인류의 건강수준 향상에 기여하고자 하는 각오를 다지는 성스러운 의식으로 이번 나이팅게일 선서식은 가관 및 촛불의식, 격려사 순으로 진행됐다.
간호대학 학생 178명은 선배로부터 촛불을 이어 받는 의식을 치르며 나이팅게일의 희생과 숭고한 정신을 본 받아 인간생명을 위해 헌신할 것을 다짐했다.
이 자리에서 이길여 총장은 “나이팅게일의 정신을 이어받아 전문 간호인으로서 의로운 인생을 살아가겠다고 선서한 오늘의 결심을 평생 간직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이 총장은 “간호에 대한 사명은 철저한 교육과 훈련을 통해 함양되지만 가슴 속 깊은 곳에서 우러나는 이타적 사랑이 바탕이 될 때 가능한 것”이라고 말했다.
인천=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오산시, 소외없는 공공 돌봄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9/p1160278501827730_861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현장행정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8/p1160276950829469_862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