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홈피 'M-구리' 내년 서비스

고성철 / / 기사승인 : 2012-10-29 16: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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市, SNS 연계해 소통 강화·부속기관 홈피 개편
[시민일보] 경기 구리시(시장 박영순)는 스마트폰으로 접속할 수 있는 모바일 홈페이지 구축사업을 진행 중이며 내년 1월부터 서비스를 개시할 예정이라고 29일 밝혔다.

시는 지난 8월부터 모바일 시청 홈페이지인 'M-구리'를 구축하기 시작해 내년 시행할 예정이다.

모바일 홈페이지 구축사업은 현재 개별 단위 홈페이지로 운영중인 평생교육원, 구리타워, 대형폐기물, 곤충생태관, 여성노인회관 홈페이지를 개편·개선하는 것이 골자다.

또 사용자가 편리하도록 화면을 구성하고 SNS 서비스를 연계해 시민과 더욱 잘 소통할 수 있도록 유도할 방침이다. 시의 관광명소, 맛집기행, 복지시설, 구리둘레길 등 외부인이 관심을 가질 만한

아울러 현재 운영중인 홈페이지와 연계해 모바일 홈페이지 메뉴를 구성하고, 다양한 생활정보 제공과 도서관 관련 서비스도 제공하게 되며 모바일웹에서 통합예약 콘텐츠를 신설하여 다른시와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언제 어디서나 이용할 수 있는 모바일 홈페이지 구축으로 시민들은 필요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받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구리=고성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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