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인천시 남구(구청장 박우섭)가 2013년도 운영 예정인 건강증진센터(가칭)와 관련, ‘맞춤 건강 클리닉’ 10주 관리 프로그램에 대한 시범운영을 시작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9월 2차례에 걸쳐 실시한 ‘찾아가는 서비스’ 시범운영 당시 참가자 가운데 만성질환자 혹은 만성질환 경계선상자 총 18명을 우선순위로 선정해 10주 동안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남구는 보건소, 바로병원, 인하대와 함께 참가 대상의 사전검사(기초체력검사, 운동부하검사, 혈액검사)를 통한 건강 체크를 시작으로 지역주민들에게 양질의 맞춤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관리 서비스는 맞춤 ▲운동처방 ▲운동지도 ▲영양처방 ▲영양상담 ▲잘못된 생활습관 교정 등 다양한 과정을 10주 관리 프로그램에 적용했으며 사후검사를 통한 주민의 건강증진효과와 설문조사를 통한 주민의 만족도를 도출할 예정이다.
박우섭 구청장은 “시범운영을 통해 건강증진센터의 철저한 운영계획을 세워 개인의 특성을 고려한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건강서비스를 제공함은 물론 주민의 실질적 삶의 질 향상과 만성질환 예방을 통한 건강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인천=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지난 9월 2차례에 걸쳐 실시한 ‘찾아가는 서비스’ 시범운영 당시 참가자 가운데 만성질환자 혹은 만성질환 경계선상자 총 18명을 우선순위로 선정해 10주 동안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남구는 보건소, 바로병원, 인하대와 함께 참가 대상의 사전검사(기초체력검사, 운동부하검사, 혈액검사)를 통한 건강 체크를 시작으로 지역주민들에게 양질의 맞춤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관리 서비스는 맞춤 ▲운동처방 ▲운동지도 ▲영양처방 ▲영양상담 ▲잘못된 생활습관 교정 등 다양한 과정을 10주 관리 프로그램에 적용했으며 사후검사를 통한 주민의 건강증진효과와 설문조사를 통한 주민의 만족도를 도출할 예정이다.
박우섭 구청장은 “시범운영을 통해 건강증진센터의 철저한 운영계획을 세워 개인의 특성을 고려한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건강서비스를 제공함은 물론 주민의 실질적 삶의 질 향상과 만성질환 예방을 통한 건강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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