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부산시가 25일 오전 10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신종 감염병 위기관리대응 교육·훈련'을 실시한다.
24일 시에 따르면 이번 교육 및 훈련은 최근 기후온난화 및 세계화 등의 영향으로 생활환경이 변화함에 따라 신종 감염병 발생의 개연성이 점점 높아지면서다.
훈련은 질병관리본부, 부산지역 보건소 및 검역소, 보건환경연구원, 격리치료 거점병원과 합동으로 감염병 관리 관련자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다.
교육은 ▲신종감염병 예방·관리 교육과 병행해 2009년 신종인플루엔자 위기관리대응 리뷰 ▲대형 행사시 신종감염병 유행대처 ▲항바이러스제 사용 및 관리 ▲신종 감염병 발생 위기대처 유관기관 협력체계 구축 등 신종 감염병발생에 대한 신속한 상황대처 훈련을 할 계획이다.
시는 훈련 상황을 평가해 우수훈련기관 4곳을 표상할 예정이다.
또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감염병 표본감시기관 운영, 의사·약사·보건교사 등으로 구성된 질병 모니터망 운영, 감염병 관리 24시간 비상연락체계 유지, 전문가로 구성된 역학조사반 및 비상방역반 운영 등 다양한 대책을 펼칠 계획이다.
부산=윤광부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오산시, 소외없는 공공 돌봄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9/p1160278501827730_861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현장행정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8/p1160276950829469_862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