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경기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11월19일부터 22일까지 공정한 상거래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계량기 정기검사를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계량기 정기검사 대상은 상거래에 활용되는 모든 저울이며 법정계량기 사용 여부, 사용공차 초과 여부, 변조 여부 등을 중점 점검한다.
대상업소는 기업체, 고물상, 식품점, 정육점, 정미소, 귀금속상, 계량증명업소, 방앗간, 대형마트, 석유판매업소 등이며 운반이 곤란하거나 파손 염려가 있을 경우 소재장소 검사 신청서를 제출하면 방문검사도 가능하다.
검사에 합격된 계량기는 정기검사 합격필증이 부착되며, 불합격 계량기는 수리한 뒤 재검사 후에 사용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2년마다 실시하는 계량기 정기검사에 누락되는 계량기가 없도록 사용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오산시 지역경제과 투자유치담당(031-371-4893)으로 문의하면 된다.
오산=김정수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오산시, 소외없는 공공 돌봄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9/p1160278501827730_861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현장행정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8/p1160276950829469_862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