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농어민대상 임업부분 대상에 '허동현'

민장홍 기자 / / 기사승인 : 2012-10-22 15: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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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경기 이천시(시장 조병돈)는 오는 30일 경기도 문화의전당에서 '제19회 경기도 농어민대상'에 허동현씨가 임업부문 대상을 수상한다고 22일 밝혔다.

경기도 농어민대상은 농어업의 선진화·고품질화에 기여한 농어업인의 사기를 북돋우고 농어업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하여 제정한 상이다.

이번에 임업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한 허동현씨는 모가면 어농리에서 참목 표고농원을 운영하며, 톱밥배지 재배방식 기술을 확보해 연중 생산으로 생산량의 증가는 물론 재배기간도 단축해 소득 증대를 실현하고 있다.

또 무농약 인증, 경기도 G마크 인증을 받아 안전하고 우수한 품질의 버섯을 생산해 활발한 직거래, 경기도내 학교 급식재료로 납품하는 등의 실적을 인정 받아 대상을 수상하게 됐다.

이번 제19회 경기도 농어민대상 시상식은, 오는 30일 경기도 문화의전당(아늑한 소극장)에서 제17회 농업인의 날 기념행사에서 수여할 예정이다.

민장홍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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