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경기도 구리시 교문동에 있는 근대문화유산, 항일독립운동 유공자인 ‘한용운 선생 묘소’가 국가 문화재로 이달 중 등록된다.
문화재청은, 한용운 선생은 민족대표 33인으로 3.1독립선언을 주도하였던 독립운동가이자 승려로서 불교유신론을 제창하여 불교의 개혁을 주창한 불교계의 지도자 그리고 님의 침묵으로 저항 문학을 선도하였던 인물로 이 한용운 선생 묘소는 선생의 애국정신을 기릴 수 있는 역사적, 교육적 가치가 큰 곳이라고 밝혔다.
한용운 선생 묘소는 10월중에 관보에 고시되면 근대문화유산인 ‘항일독립운동 유공자 묘소’로 문화재로 등록된다.
한 선생묘소는 구리시와 중랑구 일대에 조성된 망우산 공원 묘지 내에 위치해 있다. 이곳에는 한용운을 비롯한 오세창, 서동일 등 독립운동가들과 방정환, 이중섭, 박인환 등 17인의 유명인사가 잠들어 있다.
망우산 공원 묘지는 산책과 조깅을 즐길 수 있는 휴식공간으로 활용되고 있으며, 5.2km의 산책로 곳곳에 15인의 연보비가 놓여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에 문화재로 등록되는 한용운 선생의 묘소는 우리 근현대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유서 깊은 장소입니다.” 며 “어떤 분들은 독립유공자인 만해 선생의 묘소가 동작동 국립묘지에 있을 줄로 알고 있는 분도 있는데 한번 방문해 한용운 선생의 정신을 새겨보는 것도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문화재청은, 한용운 선생은 민족대표 33인으로 3.1독립선언을 주도하였던 독립운동가이자 승려로서 불교유신론을 제창하여 불교의 개혁을 주창한 불교계의 지도자 그리고 님의 침묵으로 저항 문학을 선도하였던 인물로 이 한용운 선생 묘소는 선생의 애국정신을 기릴 수 있는 역사적, 교육적 가치가 큰 곳이라고 밝혔다.
한용운 선생 묘소는 10월중에 관보에 고시되면 근대문화유산인 ‘항일독립운동 유공자 묘소’로 문화재로 등록된다.
한 선생묘소는 구리시와 중랑구 일대에 조성된 망우산 공원 묘지 내에 위치해 있다. 이곳에는 한용운을 비롯한 오세창, 서동일 등 독립운동가들과 방정환, 이중섭, 박인환 등 17인의 유명인사가 잠들어 있다.
망우산 공원 묘지는 산책과 조깅을 즐길 수 있는 휴식공간으로 활용되고 있으며, 5.2km의 산책로 곳곳에 15인의 연보비가 놓여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에 문화재로 등록되는 한용운 선생의 묘소는 우리 근현대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유서 깊은 장소입니다.” 며 “어떤 분들은 독립유공자인 만해 선생의 묘소가 동작동 국립묘지에 있을 줄로 알고 있는 분도 있는데 한번 방문해 한용운 선생의 정신을 새겨보는 것도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구리=고성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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