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 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지도자 25일까지 모집

최문수 / / 기사승인 : 2012-10-18 17: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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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경기 양주시(시장 현삼식)가 청소년문화의집(광사동 소재)에서 근무할 청소년지도사를 오는 25일까지 모집한다.

18일 시에 따르면 응시 자격은 청소년기본법에 의한 청소년지도사 자격증 1~3급을 취득하고 아동 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른 신분상의 결격사유가 없어야 하며 남자의 경우 병역을 필하거나 면제자여야 한다.

근무시간은 평일 오후 1시~9시, 토요일과 일요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며, 매주 월요일은 정기휴무일로 근무가 없고 토요일과 일요일 중 하루를 쉴 수 있다.

보수는 1급 자격증 소유자의 경우 월 172만원, 2급은 월 162만원, 3급은 월 156만원이다. 정액급식비와 교통보조비가 따로 지급되며 근로기준법 등을 적용해 국민연금, 건강보험, 고용보험, 산재보험 가입과 퇴직급여가 지급된다.

응모는 시 홈페이지 채용공고 게시판에서 지원신청서를 작성해 이력서, 자기소개서, 주민등록등본, 최종학교 졸업증명서, 자격증 사본, 경력 증명서, 교육 이수 증빙서류 사본을 준비해 시 교육체육과 청소년팀으로 방문접수하면 된다.

채용방법은 서류심사 통과자에 한해 면접을 실시, 최종합격자는 오는 30일 개별통보 및 시청 홈페이지에 공고한다.

양주=최문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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