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경기 동두천시(시장 오세창) 보건소에서는 저소득층 노인 치매 환자에 대한 치매치료 약제비 지원사업을 실시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치매치료 약제비 지원사업은 치매를 조기에 지속적으로 치료, 관리함으로써 치매증상을 호전시키거나 증상이 악화되는 것을 방지해 환자들 삶의 질을 높이고 사회경제적 비용을 절감시키고자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지원대상은 보건소에 등록된 치매치료제를 복용중인 치매환자로, 연령? 진단? 소득기준에 적합한 자를 지원대상자로 선정하게 된다.
지원대상에 선정되면 치매치료비관리비 보험급여분 중 본인부담금분으로 월3만원씩 정액지원하게 된다.
신청서류는 지원신청서, 통장사본, 약처방전 등이며, 보건소3층 지역보건팀으로(860-3385)방문해신청하면 된다.
아울러 60세 이상 대상자에 대한 치매검진도 보건소 2층 동두천시 정신보건센터를 방문해 무료로 검진받을 수 있다.
동두천=성덕용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오산시, 소외없는 공공 돌봄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9/p1160278501827730_861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현장행정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8/p1160276950829469_862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