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추석앞두고 손님맞이 분주

전용원 기자 / / 기사승인 : 2012-09-23 15: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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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 대청소 참여
[시민일보] 경기 광주시(시장 조억동)는 민족 고유명정 추석을 맞아 손님맞이 주민 등 3800여명이 참여한 범시민 일제대청소를 최근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손님맞이 국토 및 생활환경정비 국민운동'의 일환으로 주민, 기업체, 학교, 군부대, 민간단체, 공무원 등 3800여명이 참여했다.

시민들은 광주시 진·출입 관문지역, 주요간선도로, 행사장과 버스승강장 주변, 마을내 소하천 등 청소가 취약한 구간을 선정, 방치되어 있는 각종 쓰레기를 말끔히 청소했다.

또한 생활쓰레기 중점 수거 주간을 지정, 깨끗한 환경속에서 손님을 맞이해 광주시에 대한 좋은 인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깨끗한 우리동네 만들기’를 중점테마로 설정 오는 28일까지 마을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지속적인 청소활동을 벌이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국토대청소를 통해 ‘국토와 생활주변을 깨끗하게 만드는 실천운동’으로 승화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광주=전용원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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